온보딩 여정은 고객이 제품의 가치를 처음 체감할 때까지 이어지는 행동과 안내입니다. 가입 완료보다 첫 의미 있는 작업을 목표로 잡는 편이 유용합니다.
데모에서는 프로필 설정, 첫 작업, 결과 확인이 순서대로 완료되고 다음 안내가 바뀝니다. 고객이 이미 단계를 마쳤다면 해당 메시지는 건너뜁니다.
단계를 많이 넣으면 오히려 진입 장벽이 됩니다. 실제 활성화와 관련된 행동만 남기세요.
언제 쓰나
가입 이후 첫 성공 경험까지의 이탈을 줄일 때 씁니다.